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채권투자 노트]Ⅵ-④동양종금증권 72회 후순위전환사채 손익곡선 분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뉴스핌은 아이투신 김형호 채권운용본부장이 직접 쓴 '매니저가 쓴 채권투자노트'를 연재합니다. 김 본부장은 20여년 동안 채권시장에서 몸 담아온 베테랑 펀드매니저입니다.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운 채권을 알기 쉽게 풀이해 독자들이 채권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독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편집자주》


6-4. 주식관련사채 분석(CASE)

주식관련사채 발행기업의 재무정보는 금감원 홈페이지의 전자공시시스템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금융감독원(www.fss.or.kr)  전자공시(DART).

채권발행정보는 한국투자금융협회, Check, 연합인포맥스, 마켓포인트, Bondweb 등이나, 금감원의 전자공시를 활용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금감원 전자공시의 사업설명서(사채)를 검토해야 한다.

6-4-1. 동양종금증권 72회 후순위전환사채 손익곡선 분석

예제1) 동양종금증권72CB(후순위)의 발행정보, Credit Risk, 채권가치 분석 등을 통하여 투자손익그래프를 그려보자. (CB가격은 최근 1개월간 거래가격 중 3가지를 선정)

ㅇ 동양종합금융72회 후순위전환사채 발행정보는 다음과 같다.

- 신용등급: BBB+(한신평, 한신정), 선순위채는 A- 등급.
- 발행일: 2005.4.18일
- 만기일: 2011.3.13일
- 표면금리(Coupon): 연5.5%(연이표, 1년에 1회 지급)
*이자지급일: 2009.3.31일, 2010.3.31일, 2011.3.13일
- 만기보장수익률: 연8%
- 만기상환율: 118.16%(액면 10,000원당 11,816원을 만기에 지급)
- 전환가격: 5,290원

동양종금증권72회 전환사채의 후순위특약은 다음과 같다.

- “본사채”에 관한 원리금지급청구권은 “발행회사”에 대하여 파산절차, 회사정리절차, 화의절차, 기업구조조정절차, 청산절차 및 외국에서 이와 유사한 도산절차가 개시되는 경우에는 “발행회사”에 대한 모든 일반 무보증, 비후순위 채권보다 후순위이고, “본사채”보다 열후한 후순위특약이 부가된 채권 및 주주의 권리(보통주 및 우선주 포함) 보다는 선순위로 한다.

- “발행회사”에 대하여 파산절차, 회사정리절차, 화의절차, 기업구조조정절차, 청산절차 및 외국에서 이와 유사한 도산절차가 개시되는 경우 “본사채”와 동일하거나, 열후한 후순위 특약이 부가된 채권 및 위의 “주주의 권리”를 제외한 다른 모든 채권이 그 전액에 대하여 변제가 완료되는 것을 정지조건으로 하여 “본사채”를 상환한다.

- “본사채”는 후순위 사채의 본질을 해할 우려가 있는 담보의 제공, 만기전 상환(금융감독원장의 사전승인에 의한 만기 전 상환 제외), 채무보증 등을 할 수 없다.

- “본사채” 소지자는 위의 조건에 따라 상환을 받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원리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상환 받은 경우 그 수령한 금액을 즉시 “발행회사”에 반환하여야 하며, 위의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본 사채에 관한 권리를 자동채권으로 하여 “발행회사”에 대하여 상계할 수 없다.

- 본 사채의 원리금상환기일이 도래하는 경우에도 원리금상환으로 인하여 발행회사의 영업용순자본비율이 100% 이하로 하락할 시에는 원리금의 상환을 유예한다.

- 원리금 상환을 유예할 경우, 이율은 당초의 상환기일로부터 연장된 상환일 전일까지 본 사채의 이율에 1.0%의 가산금리를 적용하며, 본 사채를 제외한 영업용순자본비율이 100%를 초과하는 경우 초과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상환한다.
(Source: 금감원 전자공시)


ㅇ 동양종합금융증권 요약 대차대조표(Balance Sheet)는 다음과 같다.



- 동양종합금융증권 후순위채에 투자하므로, 자기자본 규모가 중요하다. 후순위채는 주주에 앞서 청구권을 가지기 때문에 자본이 충분하다면 후순위채의 안전성이 그 만큼 높아진다.

- 자산의 종류도 중요하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현금과 유가증권 비중이 높다. 시가로 평가되는 유가증권은 대차대조표에 나타난 수치와 청산 시의 회수율 차이가 크지 않다.

- 대출채권 약2.5조원에 대하여는 향후의 부실가능성 정도를 자세하게 분석해야 한다.

ㅇ 동양종금증권 72회 CB의 가치분석

- 2008년 11월 19일 현재, 72회 전환사채의 거래는 많지 않다. 10.30일 10,600원에, 11.12일에 10,000원에 거래가 이루어졌고, 11.19일 현재 10,700원에 매수호가 잔량이 쌓여 있으므로,

- 동양종금 72회 후순위전환사채를 10,000원, 10,500원 11,000원에 투자한다고 가정하고, 투자손익(Payoff) 곡선을 그려보자.

- 현재가격을 고정시키고 미래의 현금흐름을 현재가격과 일치시키는 내부수익률법으로 채권투자수익률을 구할 수 있다.


72회 전환사채를 10,000원에 매수할 경우 채권수익률은 다음과 같다.



*만기 상환금액은 12,238원이다. (= 이자522원 + 원금11,816원)

*할인율 14.51%는 시행착오법으로 계산했다. (내부수익률법)

*72회 후순위전환사채를 2008년 11월 19일에 10,000원에 매입한다면, 만기까지 채권투자수익률은 연14.51%이다.

72회 전환사채를 10,500원에 매수할 경우 채권수익률은 다음과 같다.



*만기 상환금액은 12,338원이다. (= 이자522원 + 원금11,816원)

*할인율 11.96%는 시행착오법으로 계산했다. (내부수익률법)

*72회 후순위전환사채를 2008년 11월 19일에 10,500원에 매입한다면, 만기까지 채권투자수익률은 연11.96%이다.


72회 전환사채를 11,000원에 매수할 경우 채권수익률은 다음과 같다.



*만기 상환금액은 12,338원이다. (= 이자522원 + 원금11,816원)

*할인율 9.59%는 시행착오법으로 계산했다. (내부수익률법)

*72회 후순위전환사채를 2008년 11월 19일에 11,000원에 매입한다면, 만기까지 채권투자수익률은 연9.59%이다.


동양종합금융증권72회 후순위전환사채의 매입가격별 채권투자수익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동양종합금융증권72회 후순위전환사채 투자손익곡선은 다음과 같다.



동양종금증권72회 후순위전환사채를 2008.11.19일에 11,000원에 매입할 경우, 동양종금증권 주가가 5,290 이하에 있을 경우에는 채권으로만 연9.59%의 수익이 나온다.

동양종금증권 주가가 5,290원 이상 상승할 경우에는 주가 상승분 만큼 수익이 높아진다.

기간이 경과하면, 주가 손익분기점은 채권 이자 만큼 올라가게 된다. 6개월 후에는 주가 기준 5,290원이 손익분기점이 아니고, 5,543원이 된다. 보유기간 동안의 9.59% 이자 253원을 감안해야 되기 때문이다. 주식으로 전환하면 미수령 이자는 지급되지 않는다.

동양종합금융증권72회 전환사채의 투자수익은 채권이자 외에 주가가 전환가격 이상으로 상승할 경우에 발생하는 차익이 있다.

전환사채 투자 시에 채권가치를 우선 고려하고, 다음으로 주식가치를 고려해야 한다. 인수합병에 따른 감자 등으로 전환가격이 너무 높아서 CB의 주식가치가 전혀 없는 것도 있다.

신한카드(구 LG카드)1054회 후순위전환사채가 그런 경우인데, 전환가격이 2,035,700원이다. 주당 장부가치는 33,529원(=자기자본4,203,577백만원/125,369,403주)이므로 신한카드1054회는 전환사채이지만 주식콜옵션가치가 0에 가까운 일반회사채로 봐야 한다.

전환사채의 채권가치를 파악한 후에는 주식가치를 예측해야 한다. 주가예측은 미래현금흐름의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과제이다.

채권투자자에게 가장 편리한 주가예측 방법은, 우선 장부가치(Book Value)를 파악하고, 다음으로 해당기업이 매년 주식할인율(무위험수익률+주식위험프리미엄)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주당장부가치(Book Value) = 자기자본/총주식수
7,686원(동양종금증권) = 1,000,334,000,000원/130,099,094주

동양종합금융증권의 주당 장부가치가 7,686원인데, 주식할인율이 10%이라고 하고, 매년 10%의 자본이익률(ROE)을 달성한다고 하면, 적정주가는 7,686원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1조원의 자기자본으로 매년 1,000억 이상의 수익을 낸다면, 주가는 7,686원 + Alpha이고 매년 1,000억원 이하의 수익이면 7,686원 – Alpha로 적정주가를 조정하면 될 것이다.

최근 4년간 동양종합금융증권의 자기자본이익률은 다음과 같다.



최근 4년간의 영업실적으로 판단하면, 동양종합금융증권의 주당 적정가치는 장부 가치인 7,686원 보다 훨씬 높으므로,

동양종금증권72회 전환사채의 주식가치도 기대할 만하다는 결론에 이른다. 적정주식가치(Fair Value)가 전환가격 5,290원보다 훨씬 높기 때문이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