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오리온은 3일 신제품 '고래밥 칠리새우맛'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칠리새우맛에는 기존의 고래, 문어, 꽃게, 상어 등 9가지의 해물 모양에 새로 새우 모양이 추가됐다.
오리온 마케팅 담당자는 "칠리새우맛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매콤 달콤한 칠리소스와 국내산 새우를 첨가해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며 "더욱 다양한 연령층이 즐기는 국민스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새로 나온 고래밥 칠리새우맛 제품 안에서 "닌텐도 당첨 스티커"를 발견한 총 100명에게 닌텐도 WII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