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시주총에서 신규 이사로 선임될 조원일 씨는 대교종합건설과 디브이에스코리아에 본부장으로 재직중이며 비상장 법인인 휴바이온의 대표를 최근까지 역임했다.
대교종합건설은 지난달 21일 있었던 SC팅크그린의 유상증자에 250만주를 청약해 228만9930주를 배정받아 4.63%의 지분을 확보하고 경영에 참여하기 위해 조 본부장을 이사로 선임해 주도록 요청했다.
또한 SC팅크그린은 이번 임시 주총에서 바이오, 생물진단장비(환경관련), 컴퓨터 관련 사업 등을 신규 사업목적으로 추가한다.
신규 이사로 선출되는 조 본부장은 "SC팅크그린의 바이오 및 환경 관련 사업에 관심이 있어 유증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SC팅크그린 김희수 대표는 "유증 후 신규 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신규임원을 선출했다"며 "신규사업인 바이오와 환경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은 사업구상이 완료되는 대로 빠른 시일 내에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