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플랜연금의 가장 큰 특징은 노후 생활자금 마련을 위한 연금 뿐만 아니라, 은퇴 이전 연령대별로 발생하는 각종 이벤트자금을 지급한다는 점이다.
보험가입 5년 후부터 해당 연령이 되면 결혼축하금(남 31세, 여 28세)을 비롯해 자녀어학연수자금(45세), 보금자리확장축하금(50세), 가족여행지원금(50세, 60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시중금리에 연동하는 공시이율을 적용(2009년 6월 기준 4.7%)하며 최저 2.5%(10년 초과시 2.0%)의 금리를 보장한다.
연금수령방법을 평생연금형으로 선택하면, 금리가 하락하거나, 이벤트자금을 수령했을 경우에도 매년 연급액 최저 500만원(10년 보증형, 1구좌 기준)을 보장받을 수 있다.
연금 개시 시기는 50세, 55세, 60세, 65세, 70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연금형태는 평생연금형(10년, 20년보증지급),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 중에 선택이 가능하며 최대 3년간 납입유예도 할 수 있다.
이밖에 실손의료비특약을 비롯해 10여가지의 다양한 특약을 부가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특히, 실손특약을 가입할 경우에는 병원 또는 약국에서 실제 지불한 의료비의 80%를 보장받을 수 있다.
매월 납입하는 기본보험료가 50만원 이상인 경우 1%를 할인해 주며 300만원이상일 경우에는 최고 2.5%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단체취급을 통한 할인 1%를 포함하면 최고 3.5%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가입가능연령은 15세에서 60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