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GS이숍(www.gseshop.co.kr)은 1일 가수 지누션의 멤버 '션'의 패밀리룩 전문 브랜드 '릴션'과 함께 6월 말까지 '릴션 해피마켓'을 연다고 밝혔다.GS이숍은 릴션과 공동으로 GS이숍 독점모델인 '릴션 슈퍼스타 가족 세트'를 400 세트 한정 판매하고 판매금액의 10%를 다일복지재단 '밥퍼'에 기부한다. 아빠, 엄마, 아이 등 3인 가족 기준 반팔 티셔츠 세트는 8~9만원 대에 판매 중이지만 독점모델은 5만9000원으로 30% 이상 가격을 낮췄다. 자녀가 둘 이상인 가족을 위해 아이용 티셔츠는 2만원에 단벌 판매도 실시한다.
한편 '릴션'은 작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패밀리룩 전문 브랜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