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되고 있는 정부 분향소는 82곳. 하루 전인 25일 같은 시간 31곳과 비교해 2.5배 이상으로 대폭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도청 제1회의실 등 13곳, 충북 11곳, 경북 10곳, 서울과 충남 8곳, 전북 7곳, 전남 6곳, 강원 각 5곳, 경남 4곳, 부산. 대전. 울산 각 2곳, 대구. 인천. 광주. 제주 각 1곳의 분향소가 운영되고 있다.
이밖에도 정당과 종교단체, 시민단체 등에서 전국 각지에 현재 197곳의 분향소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