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을 통해 오전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에 대한 보도가 알려지면서 증시 급락과 환율 급등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42분 현재 1267.00/68.00원 19.60/20.6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때 1269.40원까지 급등했다.
시중은행 딜러는 "북한 핵실험이 국내증시 급락과 환율 급등을 동시에 진행시키고 있다"며 "돌발 악재에 투매 심리가 작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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