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는 세계 최초로 간단히 버튼을 눌러 백업 소프트웨어를 활성화시키는 백업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포함한 혁신적인 신규 샌디스크® USB 플래시 드라이브 제품군을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그 중 샌디스크 울트라 백업(Ultra® Backup) USB 휴대용 플래시 드라이브는 새로 출시된 샌디스크 울트라 USB 제품 라인으로 제공되는 첫 제품이다. 최대 용량이 64GB1인 샌디스크 울트라 백업USB 플래시 드라이브는 사용자들의 사진, 음악, 비디오, 개인 및 회사 문서 그리고 기타 유형의 디지털 파일을 간단하게 버튼만 눌러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설치할 필요가 없는 이 드라이브는 비밀번호 설정을 통한 무단 접속 방지와 초강력 AES 하드웨어 기반 암호화2 를 포함한 이중 보안으로 장치 내에 저장된 디지털 콘텐츠를 보호한다.
새로운 샌디스크 울트라 백업 USB 플래시 드라이브는 케이블이나 복잡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없이 아주 쉽게 디지털 파일을 보호하는 완전한 백업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특허 출원중인 백업 기술을 사용하며, 최대 64GB 용량까지 지원되기 때문에 개인 소비자들의 평균 요건은 물론, 중요한 소규모 기업들의 파일과 문서를 저장하기에는 충분한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개인적인 디지털 파일은 물론 비밀번호를 통한 보호와 AES 하드웨어 보안의 이중 보안구조를 통해 중요한 사무 파일도 보호한다. 이러한 이중 보안층은 휴대를 위해 PC에서 제품을 제거 하거나 드라이브를 별도로 보관 할 때 플래시 컨트롤러에서의 데이터 스크램블을 통해 내용물이 유실되지 않고 안전하게 유지되도록 한다.
'디지털 저장에 대한 조사'라는 제목의 시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인 온라인 이용자는 평균 거의 1800개의 파일을 저장하고 있으며, 향후 일 년간 추가로 1060개의 디지털 파일을 저장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는 대략 30GB3 콘텐츠를 백업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 조사에서 디지털 사진이 대체가 불가능한 특성 때문에 가장 소중한 콘텐츠로 간주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샌디스크 크루저는 신규 샌디스크 USB 플래시 드라이브 제품군의 일환으로 기존의 모델보다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설계되었다. 샌디스크 크루저는 휴대용의 신뢰 할 수 있는 드라이브로 최대 32GB까지 지원되며 간편하게 사진, 비디오 및 기타 파일을 저장하여 소비자들이 디지털 세계를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샌디스크 USB 제품군에는 산업디자인 전문 기업인 프로그 디자인(Frog Design)이 개발한 아이콘적인 새로운 디자인이 도입된다. 다이내믹하면서도 균형 잡힌 구성을 만들어내는 L자 2개를 붙인 듯한 외형, 밝은 빨간색의 USB 커넥터 및 다이내믹한 슬라이딩 방식으로 사용 시 USB 커넥터가 나오는 간단한 뚜껑 없는 디자인 등이 고유 디자인 요소에 해당된다. 또한 장치에 연결되면, 선명한 노란색의 LED 로 사용자들에게 드라이브가 데이터를 읽거나 쓸 준비가 되었음을 알려준다.
새로운 샌디스크 USB 제품군에는 샌디스크가 개발한 U3™ 스마트 기술이 적용 된다. U3™ 는 컴퓨터에 설치할 필요 없이 샌디스크 USB 플래시 드라이브에서 바로 애플리케이션이 구동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다.4 PC사용자들은 www.u3.com를 방문하거나 U3 론치패드(Launchpad)에 있는 샌디스크 USB 프로그램 마법사에 접속하여 다양한 무료 및 유료 소프트웨어, 게임, 콘텐츠를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인터넷상의 비디오 콘텐츠를 감상, 다운로드 및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샌디스크용 베오(Veoh)™ 웹 플레이어(Web Player)도 다운로드 가능한 보너스 애플리케이션이다.
샌디스크 USB플래시 드라이브의 다양한 제품라인에는 날씬한 외관의 고성능 샌디스크 익스트림 컨투어가 최고의 보안 및 속도를 자랑하는 하이엔드 저장 솔루션으로 포함될 것이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컨투어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초당 25MB의 읽기 및 초당18MB 쓰기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 속도를 자랑한다.5 또한, 256비트AES USB 하드웨어 암호화와 비밀번호 설정을 통한 액세스 제어를 통해 우수한 보안도 함께 제공한다.
새로운 샌디스크 울트라 백업 드라이브는 5월 말경 한국 시장에 출시 예정이며,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등을 통해 온라인 판매를 개시할 것이다. 한편, 샌디스크 USB 크루저 드라이브는 현재 구매 가능하다.
샌디스크 크루저 드라이브는 4GB-32GB용량으로 출시 됐으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용량에 따라 1만9900원에서 시작해 12만5000원까지로 다양하다. 국내 출시 되는 샌디스크 울트라 백업 드라이브는 8GB-32GB 용량까지 출시될 예정이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용량에 따라 3만9000원에서부터 14만5000원까지이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컨투어 USB 플래시 드라이브는 현재 주요 유통점에서 판매 중이다.
샌디스크 크루저 드라이브에는 최소 5년의 제한 보증이 함께 제공되며, 샌디스크 익스트림 컨투어는 평생 제한 보증이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