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오전 9시 26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디이엔티 관계자는 25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프로브 유닛은 지난해부터 중국에 데모상품으로 공급했으며 최근 시험남품 형태로 수주를 받았다"며 "다만 금액이 크지 않아 공시는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프로브 유닛은 중국시장에서 테스트중이고 고정수주는 아니지만 몇 대 납품해서 대금을 받았다"며 "기존 일본업체가 중국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하반기에 긍정적으로 보면 매출까지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까지 중국시장에 프로브 유닛(Probe Unit) 공급이 본격화되거나 가시화된 것은 없지만 하반기 중국 쪽에 신규투자하는 것이 있어 장비와 연결해서 마케팅을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사업다각화 차원의 태양전지 장비시장 진출에 대해서는 현재 내부적으로 검토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내부적으로 검토는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가시화된 것은 없고 국책사업에서 정부지원 받아 태양전지 장비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국책사업과 관련해서는 7~8월 정도에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