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에 가질 MOU 협약식에는 콩고민주공화국 도시주택부 루시꾸 뮤야 제네로제(Lushiku Muya Generose) 장관과 한국토지공사 이종상 사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MOU체결로 토공은 콩고민주공화국의 신도시 정책에 대한 자문 및 정보를 제공하게 되며, 향후 콩고의 신도시 건설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으로 자평하고 있다.
한국토지공사 이종상 사장은 "이번 MOU 체결은 해외에서 한국토지공사의 신도시 건설 경험과 능력을 인정한 것"이라며 "콩고민주공화국의 신도시 건설에 대한 기획과 개발을 위한 기술, 행정 자문을 제공해 한국 건설관련 기업들의 진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