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후 2시 25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1일 파인테크닉스 관계자는 "친환경 녹색성장의 대표아이템인 LED조명의 매출 성장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며 "지난 1월 처음 영업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1/4분기에 LED조명 분야의 내수판매만 13억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파인테크닉스는 전국에 있는 거의 모든 공공기관에 물량을 공급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납품된 물량은 일부에 지나지 않아 앞으로의 추가적인 판매를 고려한다면 공공부문에서의 매출신장세는 더욱 큰 폭으로 확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올 하반기부터는 공공기관 수요 뿐만 아니라 민간부문의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파인테크닉스의 매출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파인테크닉스의 주력아이템인 LED스탠드 사업은 500백만명 규모의 수험생 시장을 본격 공략 중"이라며 "올 3월에 출시한 프리미엄 스탠드 '선와이즈(sunwise)'가 눈의 피로가 심한 수험생과 직장인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어 특히 이 부문에서 매출이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특히 수험생 시장 본격공략을 위해 성적우수학생 장학금 등 그에 따른 활발한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며 "파인테크닉스는 다양한 색 및 기능의 조명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아파트, 일반건물 등 건설쪽에도 그 쓰임세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LED 엑스포'에서 파인테크닉스는 모바일, 옥내외전광판, 자동차조명, 신호등 등 전 분야에서 이용할 수 있는 LED제품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