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21일 발표한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자료를 통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 5월 3일부터 9일 주간에는 일본 주식시장에서 총 3693억엔 순매수했으나 5월 10일부터 16일 사이 주간에는 1393억엔 순매도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최근 3주 만에 순매도로 전환한 것이다.
이 기간 외국인은 중장기 일본 채권을 각각 723억엔 및 4232억엔 각각 순매도하면서 6주 연속 순매도 추세를 이어갔다.
한편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두 주 동안 해외주식을 각각 10억엔 순매도한 뒤 20억엔 순매수해 매수 매도에 균형을 이루었다. 해외주식은 최근까지 5주만에 수매수로 전환한 것이다.
해외 중장기채권은 2190억엔 순매수한 뒤 다시 250억엔 추가 순매수하여 2주 연속 순매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