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캐피탈에서 할부나 리스로 수입 중고차를 구매하면 5개월 또는 주행거리 5천Km 이내에 엔진ㆍ미션ㆍ타이밍 벨트 등에 결함이 발생하면, 고객은 차량을 무료로 수리 또는 교환 받을 수 있다.
대상 차종은 주행기간 7년, 주행거리 14만Km 이내의 중고 수입 승용차와 수입 RV(Recreational Vehicle)차량이며, 대상 차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현대캐피탈 중고차지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 서비스는 사전진단 절차 없이 품질보장 혜택이 제공되고, 총 대출금액의 범위 내에서는 회당 최고 3백만 원까지 수리금액이나 횟수에 상관없이 혜택을 준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수입차의 1회 평균 수리비가 국산차의 5배를 넘어설 정도여서 수입차를 중고로 살 때 많은 사람이 가장 먼저 품질을 걱정한다”며 “이런 고객들의 걱정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수입차 품질보장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