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은 춘추복부터 적용될 새로운 유니폼 디자인을 발표하고, 18일부터 전 371개 매장 직원들이 새로운 유니폼을 착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유니폼 프로젝트는 2011년까지 SC제일은행이 달성하고자 하는 12가지 핵심추친과제 중 하나인 브랜드 재구축 노력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SC제일은행은 새 유니폼을 통해 직원들의 자부심 향상과 동시에 업무 효율성을 제고해 고객제일주의를 바탕으로 직원 및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유니폼의 디자인은 유명 패션 디자이너인 정구호씨가 담당하고, 직원들이 모델로 선 패션쇼를 통해 직원들의 직접 투표로 선정됐다.
루스 나드러(Ruth Naderer) 부행장은 “지점 직원들의 유니폼은 고객들이 가장 가깝게 접할 수 있는 SC제일은행의 브랜드 모습 중 하나”라며 “새 유니폼을 통해 고객들과 교감을 높이고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한국 경제의 성장 파트너로서 새로운 가능성과 성장을 주도해 나가는 SC제일은행이 고객을 맞이하는 얼굴인 유니폼에서부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