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 비용은 고객들의 우편 청구서를 이메일로 전환해 생긴 기금과 아주복지재단의 매칭 펀드를 통해서 조성됐다.
대우캐피탈은 기증식과 더불어 백윤기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 14명이 임시 보호소 유아들과 새로 설치된 실내 놀이터에서 소근육 발달 놀이 등 '유아 돌보기'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우캐피탈 관계자는 "연간 1만4600여명에 달하는 아동들이 의정부 일시보호소를 이용하고 있다"며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