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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투자 노트] Ⅳ-① 듀레이션 활용: Sensitivity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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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뉴스핌은 아이투신 김형호 채권운용본부장이 직접 쓴 '매니저가 쓴 채권투자노트'를 연재합니다. 김 본부장은 20여년동안 채권시장에서 몸 담아온 베테랑 펀드매니저입니다.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운 채권을 알기 쉽게 풀이해 독자들이 채권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독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4-1-4. 듀레이션 활용: Sensitivity Analysis


듀레이션은 채권의 투자위험 및 투자성과를 사전에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채권은 Fixed Income이므로, 투자하기 전에 할인율별 투자성과를 예측할 수 있는데, 이 것을 Sensitivity Analysis라고 한다.

채권의 투자성과를 측정하는 방법 중에 가장 간단하면서 효율적인 방법은, 채권 투자성과를 이자수익과 자본손익으로 구분하여 측정하는 방법이다.

채권투자성과 = 이자수익 + 자본손익이다.

이자수익은 매입금리(연%) 이다.
자본손익은 (-)*매도 시의 듀레이션*금리변동*연율화 이다.

*매도 시의 듀레이션은 투자기간 종료 시점의 채권듀레이션이다.

*금리변동은 매입금리와 매도금리의 차이다.

*연율화는 연 수익률로 계산하는 것이다. 6개월간 4% 수익이라면, 연8% 수익 발생한 것이다. 4% * 2 = 8% 이다.

채권은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매입수익률로 투자수익이 확정되기 때문에, 이자수익은 만기까지 보유한다고 가정한 수익률이다. 실제로는 채권만기 이전에 매도하기 때문에, 이 때는 채권의 잔존만기가 투자만기보다 길어서 금리상승 위험에 노출되게 된다. 금리가 하락하면 당연히 추가 수익이 발생한다.

자본손익은 매입금리와 매도시의 금리차(=매입수익률-매도수익률)와 매도 시의 듀레이션을 활용하여 계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2년 만기 신한은행채를 매입하여, 1년 경과 후에 매도하는 전략으로, 매입금리는 7%, 매도금리는 6.5%일 경우에 자본손익을 구해보자.

매도 시에 잔존만기가 1년 남았으므로, 듀레이션을 1이라고 하면, 금리변동은 –0.5%이므로 자본이익은 0.5%가 된다.

자본손익 = (-)*1*(-0.5%) = +0.5% 이다.

위의 신한은행채를 1년 후에 7%에 매도할 경우에는 자본손익이 0 이다.

자본손익 = (-)*1*(0%) = 0% 이다.

만약, 신한은행채를 1년 후에 7.5%에 매도할 경우에는 자본손실은 –0.5%가 된다.

자본손익 = (-)*1*(+0.5%) = -0.5% 이다.

이와 같이 듀레이션을 활용하여 사전에 금리변동위험을 파악하는 것은 채권투자 시에 꼭 필요하다. 향후의 금리를 예측하고, 그에 따른 투자수익률을 파악한 후, 실제 투자에 들어가야 된다. 금리 예측은 틀릴 수가 있다. 다양한 금리 상황별 투자수익률을 파악하고, 시장상황이 예측과 반대로 움직일 때를 대비할 수 있는 것이 채권투자의 장점이다.

다음의 예제들을 통해서 투자수익률 예측치를 구하는 방법을 연습 해보자.

예제1) 1년 만기 국민은행채를 6.5%에 매입하여, 6개월 후 매도하는 전략으로 투자하려고 한다. 현재 6개월 만기 국민은행채 금리(채권수익률)는 5.8%이다. 듀레이션을 활용하여 6개월 후 금리상황별 Sensitivity Analysis를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가? (6개월 후 듀레이션은 0.5, 세금등 거래비용은 없는 것으로 가정)


국민은행채 채권수익률: 0.5년(5.8%), 1년(6.5%) (Parallel Shift 가정)

Sensitivity Analysis는 다음과 같다.





*자본손익 계산식에서 0.5는 듀레이션, 2는 6개월간의 손익을 연율화한 것이다.

*채권금리가 0.25% 상승할 경우, 매도금리가 6.05%가 되는 이유는 6개월 만기 국민은행채의 금리가 5.8%에서 0.25% 상승하기 때문이다.

*수익률곡선의 Parallel Shift 가정은, 채권금리가 전구간이 동시에 상승 또는 하락한다는 가정이다.

1년 잔존만기의 국민은행채를 매수하여 6개월 후 매도하는 투자전략은 투자수익의 안정성이 높다. 투자기간(6개월)동안 6개월물 국민은행채 금리(할인율)가 0.75% 상승하는 경우에도 투자수익률은 연6.45%이다. 6개월 매치 시에는 연5.8%로 확정이다.

이처럼 투자기간과 채권의 잔존만기가 6개월 정도 미스매치되면 금리변동위험은 듀레이션 기준으로 약 0.5 정도 노출된다. 금리상승에 따른 채권가격하락 위험이 크지 않다.


예제2) 2년 잔존 만기의 우리은행채를 7.0%에 매입하여, 1년간 보유 후, 매도하려고 한다. 현재 1년 만기 우리은행채 금리는 6.5%이다. 듀레이션을 활용하여 금리상황별 Sensitivity Analysis를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가? (1년 후 듀레이션은 1, 세금 등 거래비용은 없는 것으로 가정)

우리은행채 채권수익률: 1년(6.5%), 2년(7%) (Parallel Shift 가정)

Sensitivity Analysis는 다음과 같다.





투자기간이 1년인데, 2년 잔존만기의 우리은행채에 투자하는 전략으로 듀레이션 미스매치는 약 1이다.

1년 만기매치로 투자하면 연6.5% 수익이 확정되는 반면, 2년 물을 매입하여 1년 후에 매도하면 1년간 채권금리 움직임에 따라 다양한 투자수익률이 나온다.

1년 동안 1년 만기 우리은행채 금리가 0.75% 상승할 경우에는, 2년 만기채에 투자하여 1년 후 매도하면 연6.75%의 투자수익률이 나온다. 만기매치 전략보다 0.25% 수익률이 더 높다.

만약, 1년간 우리은행 1년 만기 채권금리가 1% 상승한다면, 1년 미스매치 전략의 투자수익률은 연6.5%가 되며, 이 때는 만기매치와 같은 결과가 된다.


예제3) 3년 잔존 만기의 신한은행채를 7.50%에 매입하여, 1년간 보유 후, 매도하려고 한다. 현재 2년 만기 신한은행채 금리는 7.20%이다. 듀레이션을 활용하여 금리상황별 Sensitivity Analysis를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가? (1년 후 듀레이션은 2, 세금 등 거래비용은 없는 것으로 가정)

신한은행채 채권수익률: 1년(6.5%), 2년(7.2%), 3년(7.5%) (Parallel Shift 가정)

Sensitivity Analysis는 다음과 같다.





3년 만기 신한은행채를 매입하여, 1년 간 보유한 후 매도하는 전략은 예제2번의 우리은행채 1년 미스매치보다 금리상승 위험에 노출된 정도가 크다.

3년 만기 신한은행채의 경우, 1년 경과하면 잔존만기가 2년이 되는데, 듀레이션을 2라고 가정하면, 금리상승에 따른 채권가격하락은 금리상승 폭의 2배가 된다. 듀레이션이 2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략은 향후 채권금리 하락가능성이 좀더 높다고 판단될 때 사용하는데, 채권금리가 0.5% 하락할 경우의 투자수익률은 연9.1%가 된다.

2년 만기 신한은행채가 1년 동안 0.75% 상승할 경우에도 연6.6%의 투자수익이 나오므로, 단순히 1년물 만기매치 보다 우수한 투자전략이라 할 수 있다.

채권금리가 상승하는데도 만기매치보다 투자수익률이 높게 나오는 이유는 신한은행채 수익률 곡선의 기울기 때문이다. 1년 만기채(6.5%), 2년 만기채(7.2%), 3년 만기채(7.5%)로 1~2년 구간은 무려 0.7% 차이가 난다.

이러한 기간스프레드는 채권시장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필자는 월간 0.05%(5bps) 이상 차이가 날 경우에는 미스매치 기간을 늘리는 전략을 주로 사용해왔다. 과거에는 정책금리가 1일물 콜금리였는데, 월간 5bps의 기간스프레드면 연간 60bps이고, 정책금리를 0.25%씩 인상한다면 연간 두 번의 정책금리 인상에 대한 방어가 가능한 수준이다.


예제4) 잔존 만기 5년의 하나은행채를 8%에 매입하여, 2년 보유 후 매도하려고 한다. 현재 3년 만기 하나은행채 금리는 7.5%이다. 듀레이션을 활용하여 금리상황별 Sensitivity Analysis를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가?(2년 후 듀레이션은 3, 세금 등 거래비용은 없는 것으로 가정)


하나은행채 채권수익률: 2년(7.2%), 3년(7.5%), 5년(8.0%) (Parallel Shift 가정)

Sensitivity Analysis는 다음과 같다.





*자본손익 계산에서 2로 나누어 준 것은 투자수익률을 연수익률로 일치시켜야 되기 때문이다. 자본차익이 2년 동안 발생했기 때문에 2로 나누어야 된다.

5년 잔존만기 하나은행채를 매입하여 2년 간 보유 후 매도하면 하나은행채의 잔존만기는 3년이 된다. 금리상승 위험에 노출된 듀레이션은 3이지만, 투자기간이 2년이므로 연율화하면 투자수익률의 변동 폭은 크지 않다.

2년 만기 하나은행채에 만기매치로 투자할 경우에는, 연7.2%로 투자수익률이 확정되지만, 5년 물을 매입하여 3년 물로 매도하면, 3년 만기 하나은행채 금리가 2년 동안 1% 상승하여도 투자수익률은 연7.25%가 된다. 단순 만기매치보다 수익률이 높다.

이렇게 5년 만기채 매입으로 투자수익률이 높게 나오는 이유는

5년 만기채의 절대금리가 높고,  8%의 Carry 수익(Income)
3년과 5년 하나은행채의 금리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 0.5%

2년 만기 하나은행채의 금리는 7.2%이고, 5년 만기 하나은행채의 금리는 8.0%이다. 자본손익을 제외한 순수한 이자수익률 차이가 연간 0.8%씩 난다. 이정도의 수익률은 단기매매전략(market timing 전략)으로 따라잡기 어렵다.


예제5) 잔존만기 10년 수협 후순위채를 9%에 매입하여, 1년 보유 후 매도하려고 한다. 현재 9년 만기 수협 후순위채 금리는 8.8%이다. 듀레이션을 활용하여 금리상황별 Sensitivity Analysis를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가? (1년 후 듀레이션은 7, 세금 등 거래비용은 없는 것으로 가정)

수협 후순위채 채권수익률: 9년(8.8%), 10년(9.0%) (Parallel Shift 가정)


Sensitivity Analysis는 다음과 같다.





10년 만기 수협 후순위채를 1년 동안 투자할 경우에는, 투자수익률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다. 투자기간과 채권의 미스매치가 크기 때문이다. 금리 하락기에 채권자본이익을 목적으로 이러한 전략을 사용한다.

채권만기와 투자만기를 미스매치 시키면 금리상승 위험에 노출된다. 문제는 그 위험이 실제보다 아주 크다고 생각하는데 있다. 10년 만기 수협채를 매입하고, 1년간 9년물 수협채의 금리가 1% 상승해도 미스매치로 인한 원금손실은 없다.

미스매치 기간을 길게 하면 금리상승위험에 노출되는 정도가 커지므로, 투자를 결정하기 전에 반드시 Sensitivity Analysis를 해야 한다. 예측한 대로 금리가 하락하면 큰 수익이 나오지만, 채권시장이 예측과 반대로 움직일 때에도 대비할 필요가 있다.

향후의 채권금리전망, 수익률곡선의 기울기 등을 활용하여 채권의 매치 또는 미스매치 전략을 수립한다. 그리고, 채권시장은 항상 움직이므로 더 나은 투자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시장을 예측하고 관찰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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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윤석열 징역 30년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12일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열어 이 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각각 징역 30년,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무인기 작전 수행을 지휘한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의 모습. [사진=뉴스핌 DB] ◆ 재판부 "계엄 명분 위해 北 도발 유도"…일반이적·직권남용 유죄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등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2024년 10월께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여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를 위한 명분과 법적 요건을 마련하기 위해 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도하고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켜 국가 비상상황을 조성하기로 공모한 것으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이들이 이른바 '심리전' 형태의 무인기 투입 작전을 통해 북한을 자극하고 군사적 도발을 유도하려 했으며, 김 전 장관의 지시에 따라 실제 작전이 실행됐다고 봤다. 또 "이 사건 작전은 북한을 자극하고 도발 명분을 제공함으로써 군사적 충돌에 따른 국민과 군의 인명·재산 피해 위험을 발생시켰다"며 "대한민국이 보유한 군사력을 국가안전보장이나 국토방위와 무관한 사적 목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불필요한 군사력 소모를 초래하고 국가의 군사상 이익을 해했다"고 지적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이 작전 지시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한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군인에 대한 일반적 지휘권을 가진 피고인들이 위법한 작전을 수행하게 했다"라며 "직권을 남용해 순차적인 지시를 통해 군인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2026.06.12 pmk1459@newspim.com ◆ 재판부 "계엄 위해 北 도발 유도" vs 尹 측 "군사 대응을 범죄로 규정" 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윤 전 대통령 등이 일부러 국가 비상사태를 만들려고 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일반이적 범행의 본질은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기 위해 군사작전이라는 외형을 만들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데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국가의 존립과 안전을 수호할 책무를 지닌 대통령이 국군통수권과 계엄선포권을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믿고 이 사건 작전을 승인했다"고 질타했다. 김 전 장관에 대해서는 "국방부 장관 취임 직후부터 비상계엄 상황 조성을 위해 작전을 주도적으로 계획·지시했고, 작전 실행 사실을 은폐하기 위한 범행까지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은 국가안보와 관련된 기밀 사항을 다룬다는 이유로 그동안 공판이 모두 비공개로 진행됐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 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 책임과 평가는 결국 역사의 엄정한 심판 앞에서 가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 여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 김 전 사령관에게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등이 단순 군사작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비상계엄 여건 조성을 위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무인기 침투를 지시했고, 평양에 무인기가 추락해 군사적으로도 해를 끼쳤다고 봤다.  pmk1459@newspim.com 2026-06-1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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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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