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 제품은 사업자를 통한 다 가구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기존의 일반 개별 지상파 셋톱박스와 차별된다"며 "특히, 콤포지트 신호(CVBS:Composite Video Baseband Signal) 단자를 통한 화질 개선 및 성능 최적화를 통해 공청시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들을 해결했으며 기존 공청장비와도 호환성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면 표시 창에 7-세그먼트(7-Segment) 방식을 적용해 시청중인 방송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아울러 "셋톱박스의 특성상 장시간 전원을 사용해야 하는 점을 고려해 소비전력 사용량을 최소화시켰으며, 다 가구 시청자의 시청 만족을 위해 셋톱박스로는 유일하게 TV에 사용되는 메인 칩을 적용 개발해 돌비 디지털 규격을 승인받았다"고 강조했다.
박정훈 대표이사는 "2012년부터 본격화될 국내 디지털 TV방송전환 정책에 맞춰 일반 시청자들이 고가의 디지털 TV 구매에 앞서 각 가정의 기존 아날로그 TV에서도 공시청을 통해 고화질 디지털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방송관련 사업자와 공시청 사업자들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씨엠에스 본사와 총판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문의: 국내 마케팅팀 031)777-8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