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재의 기자회견 내용이 채권에 우호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 총재는 "지금의 경기는 후퇴가 아니지만 현저히 살아나지 않을 것"이라면서 "물가는 당분간 2%대의 낮은 수준이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회복에 대해서는 자신하지 못하면서 물가안정에 대한 자신감을 비친 것이 당분간 기준금리를 2.0%에서 유지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로인해 국채선물 숏커버성 매수세가 유입됐다.
12일 국채선물 6월물은 전일보다 40틱 오른 110.81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