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오리온은 전날보다 3.16% 하락한 19만950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청주공장에서 제조된 오리온의 '스윙칩 볶음고추장맛'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돼 긴급 회수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09년 9월 1일'까지로 표시된 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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