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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5/11) -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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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5월 11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동부화재

- 장기보험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원수보험료의 성장세 지속
- 업계 최정상의 ROE(자기자본이익률) 등 탁월한 수익성

▷ 대한항공

-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국제여객 수요 회복 기대
- 환율 및 제트유 가격 안정을 바탕으로 2분기 본격적인 실적 개선 가능

▷ 신텍

- 엔지니어링 능력 바탕으로 중대형 보일러 시장에서 독보적 위치 구축
- 높은 수주잔고와 원자력설비 분야 진출 등 성장동력을 확보


◆ 추천 제외주

▷ 한솔LCD

- 2009년 실적개선 전망과 LED-BLU사업 진출
- 삼성전자 동유럽모듈공장 진출에 따른 수혜

▷ 켐트로닉스

- 휴대폰 터치 IC와 LCD 용 씬글라스 등 신규산업으로 인하여 2009년 큰 폭의 외형성장세 이어갈 것으로 판단

▷ 동아제약

-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충족 예상. 수출부문과 마진이 우수한 전문의약품 부문의 호조 영향
- 풍부한 신약 파이프라인과 이상적인 품목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어 전문의약품의 성장성이 업계 최고

▷ 유니온

- 보유하고 있는 자산가치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
- 신규 사업인 (탕황폐촉매에서의) 희귀광물 회수부문의 성장성 기대


◆ 기존 추천주

▷ 삼성정밀화학

- 1분기 정기 보수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 달성
- 2분기는 내수 요소와 메셀로스, 바닥을 친 ECH 등의 개선으로 실적호전 전망

▷ LG텔레콤

- 최근 2년간 동사의 주가는 분기 실적에 연동하여 움직이는 특징을 보여 왔음
- 1분기 실적은 마케팅 비용 감소와 일회성 비용 없어 수익성 개선 전망

▷ 제일모직

- 계절적인 성수기에 진입하는 2분기 이후에는 본격적인 실적 개선 전망
- 전자재료부문 하반기 본격 성장 전망

▷ OCI

- 최근 달러 약세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 고조 예상
- 외부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않는 안정적인 수익성이 2008년 4분기 실적으로 검증됨

▷ STX팬오션

-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BDI추가 상승시 수혜 예상
- 자체 보유 선박이 많고, 화물영업비중이 높아서 중소형선사 구조조정의 수혜 예상

▷ POSCO

- 2분기 영업이익은 수출확대와 환율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51% 증가할 전망
- 세계 유수 철강사에 비해 안정적인 이익 시현할 수 있어 매력적

▷ LG디스플레이

-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실시됨
- LED 칩 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크리社와의 중장기 구매 계약 체결로 LED칩 시장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 슈프리마

- 1분기 실적은 지문인식장비 시장의 성장성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
- 2분기는 공공부문 수주 확대로 본격적인 실적호조세 진입 예상

▷ 디씨엠

- 현금성 자산과 보유 토지가치를 감안시 추가상승 가능
- 높은 경쟁력과 수요 호조에 따른 주문량 증가로 실적 개선세 이어질 전망

▷ 미래나노텍

- 2008년 매출액 1,393억원(yoy +92.8%), 영업이익 133억원(yoy +66.6%), 순이익 74억원(yoy -10.95)달성하며 전년에 비해 대폭 성장 동사의 제품 가격 안정화와 신규 제품 출시로 인해 2009년 실적 성장 지속

▷ 일진전기

- 경기부양정책 확대로 전력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동사의 변압기 및 초고압선에 대한 수출증가로 높은 외형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현우산업

- 2009년 LED PCB 매출확대로 창사이래 최대의 실적을 기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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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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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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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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