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김종재 애널리스트는 "세아베트틸의 1/4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낮은 특수강 시중 재고, 자동차 수요 회복, 월별 판매량 증가 추세 등을 감안할 때, 2/4분기부터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어 "특수강 시장의 장기적인 성장성을 감안할 때 현재 주가 수준도 매력적으로 여겨진다"고 진단했다.
그는 투자포인트로 ▲ 선진국 대비 낮은 특수강비로 인해 장기적으로 밝은 국내 특수강 수요 전망 ▲ 자동차 판매 호전으로 하반기에 빠른 실적 개선 기대 ▲ 3단계 투자가 마무리되는 2010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증가 예상 등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