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비즈니스 전문 항공사를 지향하는 젯코리아 에어라인(대표 원주한)이 오는 10월 취항을 목표로 경력직 인력을 채용한다.
7일 젯코리아 에어라인에 따르면 현재 취항을 위해 조종사와 정비인력 및 운항관리사와 운송본부의 직원 등을 채용하기로 하고 강남의 신사동 사옥에 여객사업본부를 설치 운영키로 했다.
젯코리아 에어라인은 한성항공, 영남에어, 코스타항공 등 기존의 항공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경력직을 대상으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젯코리아 에어라인은 이번 경력직 채용과는 별도로 오는 15일 항공기 도입 계약을 추진 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