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7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전날보다 4.55% 급등한 2만3000원을 기록중이다.
대우증권은 닷새 연속 강세를 이어가며 지난해 5월 7일 기록한 52주 최고가인 2만4700원에도 바짝 다가섰다.
이날 교보증권은 대우증권을 유동성 장세의 최대 수혜주로 지속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제시했다.
이 증권사 임승주 애널리스트는 "최고의 브로커리지 경쟁력 보유로 거래대금 증가의 최대 수혜가 전망된다"며 "올해 영업실적 대폭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임 애널리스트는 "대우증권의 올해 영업이익은 4137억원(YoY +100.7%), 순이익 3150억원(YoY +75.8%)이 예상된다"며 "풍부한 유동성 자산을 바탕으로 증시 거래대금이 대폭 증가하고 있어 브로커리지 영업에 있어 업계 내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대우증권이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관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