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4일 보험료도 마음대로 내면서 중대한 질병(CI)을 평생 보장하는 ‘교보어린이CI종신보험’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자녀가 성인이 돼서도 중대한 질병(CI)을 평생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며 성인 CI까지 보장하는 것은 국내 최초다.
자녀 성장기(30세까지)에 중대한 질병(CI), 재해사고 등을 폭넓게 보장받다가 자녀 나이 20세가 되면 적립금의 일부가 CI보험으로 자동 전환돼 보장이 추가되는 것.
나머지 적립금은 공시이율로 적립돼 중도(30세)에 돌려받게 된다.
1건 가입으로 자녀 3명까지도 동시에 보장받을 수 있으며 의료비보장도 크게 강화했다.
본인 부담 실제 의료비의 80%를 보장하는 의료비특약(갱신형)의 연간 입원의료비 한도 또한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통원의료비도 1회당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늘렸다.
가입연령은 0세부터 최대 12세까지이며 주계약(CI보장) 보험기간은 종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