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
- 음식료 업종:음식료 업종 투자전략
이미 달러기준 국제곡물가격이 급락했고, 재고수준과 원재료 투입시점, 환율 등을 고려할 때 2/4분기부터 본격 마진갭(판가-원재료 단가) 확대국면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수혜 업체를 선별하여 꾸준한 저가매수 전략을 유지함은 물론 업종에 대한 Overweight 전략을 취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1차 곡물가공업체는 제분, 전분, 유지, 사료 업체 전방위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대표 종목은 제분: 대한제분, 전분: 삼양제넥스, 유지류: 롯데삼강, 오뚜기, 사료: 하림이다.
한편, 2차 식품가공업체는 해외직수입 원재료비 비중이 높고, 환율 부담이 컸던 업체 위주로 선별할 경우 농심, 롯데칠성, 하이트맥주, 롯데제과순 이다.
우리는 곡물가공업체 Top pick으로 롯데삼강을 유지하고 대한제분, 삼양제넥스, 하림에 대한 Coverage를 개시하고 긍정 관점을 제시한다. 또한, 오뚜기에 대한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상향조정한다.
식품가공업체 Top pick으로는 농심을 제시한다. 한편, 곡물가와 상관없이 기업 고유 실적 모멘텀을 보유한 오리온(업종 Top pick), 매일유업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
과거 1997년, 1998~1999년, 2005년 마진갭 확대 국면 사례 참고시 본격 마진갭 확대국면 이익 급증과 함께 주가 Re-raiting이 진행되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