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서 수익률은 곧 나의 경력이다”
현재 아이밸류네트웍스의 실장으로 재직중인 김지완실장. 그는 이데일리TV, 와우TV 등 다수의 방송에 출현하였으며, 현재는 머니투데이 색다른고수에 고정출현중이다. 또한 경제서적 베스트셀러인의 저서를 집필하였고, MTN 선정 Best 3증권전문가(2008)로 선정이 되었었다.
28살에 3년동안 우량주 교체매매로 2475%의 수익률을 실현하고, 2009년 1월부터 3월 총 3달동안 실계좌수익률 289%라는 놀라운 수익을 실현한 대한민국 증권계의 특별한 1% 김지완실장은 누구인가?
우량주 교체매매의 전문가 김지완실장은 놀라운 승부사 기질, 명석함, 카리스마를 골고루 갖춘 한마디로 주식시장의 “엄친아”이다.
2009년 1월부터 “3천만원으로 3억만들기 프로젝트”를 진두 지휘환 김지완실장은 투자자들에게 3달동안에 투자금액 3천만원을 6천만원으로 만들어주는 놀라운 실력을 보여주였다. 그의 뛰어난 예측능력과 신기에 가까운 매수, 매도타이밍은 바로 수익률로 나왔으며, 3년동안 총 2475%, 2009년 1월부터 3월 놀라운 수익률 289% 를 기록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김지완실장은 4월 셋째주 마지막 금요일 시장을 어떻게 예측하나?
“이건 조정도 아니고 랠리도 아닌 어정쩡한 장세가 나흘째 지속되고 있다. 장중 가파른 등락을 거듭하지만 결국 종료 시점엔 보합권으로 수렴되는 형태다. 벌써 한달 반만에 40%가 뛰었다. `산소탱크`라 불리는 박지성이라도 전력질주로 마라톤을 뛸 순 없는 법. 그런 이치다.
뉴욕시장에서는 3월 신규주택 착공건수는 전달보다 10.8% 감소해 시장의 전망치를 하회했다. 1분기 주택차압은 전분기보다 24% 증가해 집계 시작이래 최대치를 나타냈다. 주택경기가 바닥을 친 게 아니냐는 기대에 반하는 결과다. 쇼핑몰 운용업체 제너럴 그로스의 파산보호신청도 부담스러운 소식이었다.
하지만 기술주 랠리는 이같은 기운을 상쇄하고도 남았다. 개별 재료를 바탕으로 한 랠리였지만, 그만큼 호재에 관대해진 투자심리를 입증하는 결과였다. 뉴욕증시는 나스닥지수를 필두로 주요지수 모두 1~2% 상승했다.
국내 사정도 마찬가지다. 급등 부담으로 지수가 쉬어가는 사이 업종별 순환매가 활발하다. 전날(16일)엔 철강과 기계, 조선 등 이른바 중국관련주들로 매기가 번졌다. 이들은 그동안 IT와 자동차, 은행, 건설로 불길이 옮겨붙는 사이 상대적으로 소외됐었다.
발빠른 투자자들은 덜 오른 종목에 옮겨가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것이다. 김실장은 여러분께 말한다. 중국관련주에 주목하라.”
오늘의 시장주도주는 하이닉스, 삼성전자, STX팬오션, 우리이티아이, POSCO 등 IT, 철강, 조선주들이 시장을 이끌것으로 보이며, 다음주 중국관련주를 주목하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여러분! 휴지조각 잡지마세요. 장이 올라가면 개별주에 빠지셨던 개인투자자들은 눈을 돌려야할것이다. 우량주 교채매매 만이 여러분이 살길입니다.”라고 김지완실장은 말하고 있다.
아이밸류 네트웍스(www.iva.co.kr)는 2월중순 추천한 셀트리온, 알앤엘바이오, 메디포스트, 3월중순 추천한 한솔LCD,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KTB투자증권 ,풍림건설, 무림페이퍼 ,대림건설, 범우이엔지 4월초 대우차부품 우리금융 등으로 큰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지수 콜, 지수풋의 ELW로 하락장속에서도 매일 30%이상의 수익을 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김지완실장이 현재 “3천만원으로 3억만들기 프로젝트” 를 진행중이며, 3월까지 총누적 수익률 약 289%를 기록중입니다.
[모멘텀의 중심 ! 아이밸류네트웍스(www.iva.co.kr)(www.iva.co.kr) 대표전화: 02-761-8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