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가 이달 13일부터 일주일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 닌텐도와 소니등 일본의 주요거래선과 만난다.
삼성그룹 고위 관계자는 15일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가 이달 13일 일본으로 출국, 닌텐도등 일본의 주요거래선과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전무는 이번 일본 방문에서 닌텐도 소니 도시바 KDDI NEC 소프트뱅크 캐논등 일본의 주요거래선과 연속으로 자리를 할 예정이며 일정을 마친 뒤 오는 주말께 귀국하게 된다.
이 전무의 일본 방문길에는 삼성전자 이윤우 부회장과 최지성 사장이 각각 함께 하게 되며 기업별 성격에 따라 이 전무가 함께 동행하게 된다.
이번 출장목적과 관련, 삼성 고위 관계자는 "경영상 협력강화등의 목적과 함께 신춘인사성격이 강하다"며 "이 전무는 일본 방문일정을 소화한 이번 주말이나 내주초에 귀국하게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