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위원회(위원장 안병우)는 14일 "국가 보건 의료산업의 전략요충지인 오송 인지도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정부와 정치권에 오송 유치의 당위성를 강조할 방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16일 06시 도지사와 청주시장을 비롯,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본관 앞 광장에서 안병우 위원장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자전거 대행진(서명부 운송)-중앙청사 가두캠페인으로 이어진다. 이후 프레스 센터에서 결의대회(기조연설 및 주제발표, 유치결의)를 가진 뒤 국무총리실에 서명부를 전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