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펀드는 적극적 자산배분 전략으로 수출관련 우량주 및 업종대표주에 집중 투자하는 펀드로 지난 2월 이후 상승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시현해 전날 목표수익을 달성함에 따라 장중 펀드내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
펀드 설정 당시 KOSPI 주가지수는 1146포인트였는데, 설정후 적극적인 주식운용 전략을 구사해 벤치마크 수익률을 꾸준히 달성했다.
이번 상품의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은 이익금의 70%, 30일 이상 90일 미만은 이익금의 30%로 펀드 가입 3개월 이후엔 환매수수료 없이 언제든지 환매를 할 수 있다.
장기성 상품기획부장은 "최근 주식시장의 상승과 개별 종목 장세가 연출됨에 따라 비슷한 형태의 펀드들의 목표수익 달성이 줄을 잇고 있다”며 “급등락 장세가 연출되는 주식시장에서 향후 전환형 펀드에 대한 관심도 증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