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대우부품이 공장가동 일시중단 소식에 9%이상 급락하고 있다.
10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대우부품은 전날보다 9.46% 하락한 3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우부품은 총 6일간의 자동차 전장사업부문(정읍공장)의 한시적 임시휴무를 갖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휴무일은 이날과 오는 17일, 23~24일, 30일, 그리고 5월 4일이다.
회사관계자는 “주요 거래처의 수주감소와 제품재고 관리를 위한 결정”이라며 “한시적 임시휴무일을 제외한 날은 생산을 계속하며, 휴무일에도 영업과 개발활동은 지속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