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주가 상향 조정 이유와 관련, 김 애널리스트는 "포스코(POSCO)의 조강 생산량 감산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며 "광양 생석회 매출이 안정적으로 발생함으로서 향후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로재 정비와 건설 공사 부문의 수주가 하반기로 연기돼 향후 이익 창출력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1/4분기 실적도 호조세로 평가됐다.
김 애널리스트는 "포스렉의 1/4분기 매출액은 1308억원(+61.6%, y-y), 영업이익은 66억원(+34.4%, y-y)을 기록했다"며 "조강 생산량 감산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p감소했으나 이는 시설공사의 일시적 지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그는 "예상보다 안정적인 매출 증가세를 이어감으로써 상반기 전방업체 감산에 따른 성장성 훼손 우려는 과도했던 것으로 판단된다"며 "향후 1/4분기를 저점으로 지속적인 이익 상승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포스렉 투자보고서 내용입니다.
◆ 양호한 1분기 실적
포스렉의 1분기 매출액은 1,308억원(+61.6%, y-y), 영업이익은 66억원(+34.4%, y-y)을 기록했다. 조강 생산량 감산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p감소했으나 이는 시설공사의 일시적 지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예상보다 안정적인 매출 증가세를 이어감으로써 상반기 전방업체 감산에 따른 성장성 훼손 우려는 과도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1분기를 저점으로 지속적인 이익 상승이 예상된다.
◆ 더욱 기대되는 하반기
포스렉의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높은 이익 창출력이 기대되는데, 그 이유는 우선 하반기 POSCO의 조강 생산량 정상화에 따른 내화물 및 생석회의 추가 매출을 기대해 볼 수 있고 상반기 지연된 로재정비 및 건설 공사 부문의 시공이 본격화 되면서 수익성 제고 효과까지 예상되기 때문이다.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하반기 수익성 강화를 감안할 때 현 주가는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