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코스피 시장은 북한의 로켓 발사에도 불구하고 종가대비 14.10포인트 상승한 1,297.85로 마감됐다. 미증시의 상승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 한때 종합주가지수는 1,315포인트를 넘기도 했다.
도상무명 전문가는 전일 시장 상승의 표면적인 이유는 북한의 로켓 발사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가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고 원/달러 환율 급락 및 아시아 증시 강세 소식으로 지수가 상승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오후 들어 개인의 매도세가 지속되고 기관마저 매도세로 전환하자 지수는 상승폭을 다소 줄이면서 지수는 1,300선 아래에서 마감됐다고 설명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도상무명 전문가는 7일 전략으로 매수보다는 관망 또는 단타 매매로 시장에 대응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저점 대비 급격한 상승에 대한 부담감과 원/엔 환율의 급락 등으로 현재 상황은 조심해야 할 구간이어서 7일 지수가 상승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지수가 상승한다고 해도 당일매매에 한정해야 하며 지수가 조정을 받는다면 관망이 정석이라고 설명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도상무명 전문가는 차트에 대한 기술적 분석만으로 보면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해 보이지만 전체적인 시장 여건과 수급 업종별 종목 동향을 살펴보면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 가능성은 커 보이지 않으므로 이미 수익권에 있는 보유 종목은 매도관점으로 보아야 하며 코스닥 개별주들에 대해서는 짧게 대응한 후 조정이 끝난 것을 확인하고 재매수하는 전략을 구사해야 할 것이라고 부연 설명했다.
또 그는 “시장이 어디까지 조정을 받을지 현재로서는 판단하기 쉽지는 않으므로 업종별 동향이나 종목들의 흐름을 보면서 판단해야 하며, 저점을 파악할 때까지는 지수가 상승한다고 해도 당일매매를 하거나 관망으로 시장에 대응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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