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의 황승택 애널리스트는 6일 "중국에서 클로즈베타에 들어간 아이온의 성공가능성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대만과 일본 서비스의 기대감도 상승하고 있다"며 "중국 아이온의 흥행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14만2000원으로 상향하면서 최선호주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황 애널리스트는 "중국에서 아이온의 전반적인 평가가 긍정적이고 유저 관심도 증가하고 있어 흥행규모는 예상을 상회할 것"이라며 "중국의 경우 흥행에 따른 로열티 수입이 국내 비용을 거의 수반하지 않아 그대로 이익으로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이온의 국내서비스는 여전히 승행을 계속하고 있다"며 "연간 1500억원 이상의 국내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어 리니즈 시리즈와 더불어 장기간 캐쉬카우 역활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