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투자펀드 : 국내 주식형펀드 자금 유입 지속
국내 주식형펀드 자금 유입. 지난 주(2009년 3월 26일 ~ 4월 2일) 국내 주식형펀드 자금 설정액은 4,876억원 증가하였으며, 실제자금 유입금액은 3,997억원 증가하며 일평균 799억원 유입(2주전 일평균681억원 유입)
KOSPI지수가 1,200Pt 상회하고 있는 상황에서 ETF로 자금이 유입되는 모습. 3월 한달 동안 1조 306억원이 유입되었으며, 지난 주 역시 3,019억원의 자금이 유입됨. 그러나 ETF의 자금 유입은 일반 주식형펀드의 자금 유입과는 다른 의미. 즉, ETF의 자금은 주식 매수 자금으로 직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증시의 추가 상승 원동력이 되지 않음
채권형펀드와 MMF 자금 유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완화되면서 각각 2,359억원과 2조 491억원 유출됨. 이로 인해 유동성 랠리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나, 실제로 유동성 랠리의 신호탄으로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른 감이 있음
해외 투자펀드: 해외 주식형펀드 자금 2주 연속 유입
해외 주식형펀드 자금 2주 연속 유입. 지난 주 해외 주식형펀드의 실제자금 유입금액은 422억원 증가하면서 일평균 84억원 유입(2주전 일평균 51억원 유입). 이는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글로벌 증시가 전반적으로 상승하자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