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오전 10시 3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3일 서태석 네패스신소재 사장은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빠르면 이 달 말 늦어도 다음달 초 경에는 자동화 생산설비 구축이 완료될 것"이라며 "생산라인 구축기간 동안 인증, 테스트, 마케팅 등의 작업도 함께 진행해 설비구축 완료와 함께 본격 생산도 시잘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 사장은 "이렇듯 상반기 내로 생산과 판매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며 다음달부터는 전세계 세일즈망 구축에 주력할 것"이라며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양산 및 판매가 시작돼 이를 통한 실적 개선도 이룰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미국에 네패스LED US라는 별도 법인이 설립돼 있다"며 "이곳을 통해 앞으로도 추가적인 LED 연구개발이 본격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미국, 중국, 일본 등의 국가를 통해 해외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며 "또한 고객들도 긍정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어 향후 해외 진출도 무리 없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귀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