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사와 노조는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올해 임금 동결에 전격 합의했다. 아울러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저소득층에게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기로했다.
케이피케미칼 노사는 지난 해에도 세계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항구적 무분규 사업장을 만들자는 취지의 노사평화선언을 했다. 특히 연말에는 노사 한마음으로 매년 실시하던 송년회 경비를 모아 울산시 남구 저소득층 140여 가정에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기부하기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