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7일 현재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모두 139조4490억원으로 전일보다 200억원이 증가해 하루만에 다시 상승 전환했다.
다만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전날보다 40억원 감소한 85조70억원을 기록했고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240억원 증가한 54조4420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액은 감소한 반면, 해외 주식형 편드는 이틀연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40억원 늘어난 32조5090억원을 기록, 10거래일째 증가세를 이어가며 최근 투자자들의 위험회피 성향이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반면 MMF는 전일보다 1조 200억원 줄어 122조 8230억원을 기록했다. MMF설정액은 7일째 감소세를 이어가며, 지난 16일 126조 6240억원으로 고점을 기록한후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