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전자는 이번 모듈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태양광 모듈 생산·판매 사업을 본격 추진, 태양광 모듈 판매부문에서 연 매출 목표를 500억원으로 수립했다.
CU전자는 지난 2007년부터 기업내 신성장 동력원인 신재생에너지 사업 진출을 위해 미국 스파이어사로부터 태양광 모듈설비를 도입·설치하고 그동안 양산에 대비한 안정적인 생산능력 확보에 힘써 왔다.
또한 2008년부터는 국내외 태양광 모듈에 대한 인증을 받는 등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로써의 여건을 구축했다.
CU전자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기업의 핵심주력 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그룹내 NRE(신재생에너지)사업부문을 신설하고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이분야 사업 활성화에 주력해 왔다"며 "기존 사업 영역에서의 해외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태양광 모듈 수출기반 조성의 일환으로 유럽인증(TUV)도 추진중에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