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국내 주식형펀드에 자금유입이 지속되며 설정액이 이레째 증가했다.
국내 증시가 연중 최고치를 돌파하는 상승세를 지속하고 외국인들의 매수도 지속되면서 시장분위기가 개선되는 모습이다.
2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 24일 현재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39조4950억원으로 전날보다 1800억원이 증가, 지난 13일 이래 이레째 증가세를 이어갔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전날보다 1430억원 증가한 85조320억원을 기록했으며,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360억원 증가한 54조4630억원을 나타냈다.
채권형 펀드 설정액은 1920억원 늘어난 32조1470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MMF는 124조5150억원으로 전날보다 8160억원이 감소, 나흘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MMF설정액은 지난 3월 16일 126조6240억원으로 고점을 기록한후 차츰 감소세로 돌아서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