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가운데 3월달 증시를 정확하게 예언하였던 ‘증권천황’이라는 필명을 쓰는 ‘복재성’씨에게 집중 조명이 되고 있다.
‘증권천황’은 이미 06년도부터 네티즌이 선정한 ‘재야고수’로 뽑히고 대다수 언론에 ‘재야고수’로 연일 보도될 만큼 유명한 인물로 06년도부터 증시전망에 놀라운 적중률을 보여 주었고 급락장에서도 적중률 90%이상이라는 ‘재야고수’ 타이틀을 가진 실제 주인공이다.
그는 06년도부터 Daum과 Naver에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라는 카페를 개설한 후 카페를 통하여 개인투자자들의 원금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었는데 그의 실력이 입소문을 타면서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카페 회원수가 10만명이 넘는 큰 카페가 되었다.
사람들이 그를 ‘재야고수’중에 최고로 인정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급락장에서도 상승장 못지 않게 나오는 수익률과 적중률 때문일것이다.
실제로 그는 자신이 만든 카페에 06년도부터 무료추천종목이라는 게시판을 만들어 매일 실시간 무료로 종목을 추천해주고 있는데 09년도인 지금까지 적중률 90%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다는게 사람들의 증언이다.
1월에는 네패스 96.8%, 오리엔탈정공 86.4%, 디오스텍 73.2%, 비츠로테크 65.7%, 한화증권 59.6%, 동국산업 46.9%, 삼영엠텍 44.7%등의 높은 수익률과 적중률을 보여주었고
2월 지수 급락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이티아이 84.2%, 네패스 75.1%, 일진홀딩스 39.4% 알앤엘바이오 34.9%등의 높은 수익률과 적중률을 1월달 못지 않게 보여주면서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3월 그는 현재도 경남기업 67.9%, 미래나노텍 40.6%, 케이아이씨 31.1%, 중외제약 28.3%, 현대오토넷 23.8%등의 고수익을 올려주면서 회원들에게 역시 ‘증권천황’이라는 말이 나오게 할정도로 전폭적인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많은 주식카페중 이 카페를 최고의 주식카페로 인정하는 이유는 추천종목 적중률 90%이상 이라는 이 카페만의 타이틀도 있지만 종목을 추천할 때 매수가, 매도가, 손절가를 정확하게 딱 한번만 명확하게 지정해주는 최고의 실력때문이다.
실례로 그의 무료추천종목만으로도 원금회복을 한 개인투자자들이 늘어가고 있으며 이것만 보아도 개인투자자들이 인정하는 이유를 알수있을것이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무료추천종목을 보기 위하여 연일 수 백명의 투자자들이 앞다투어 카페에 가입하고 있으며 유사한 이름의 카페들까지 생겨나고 있다.
검색창에 ‘100억만들기’를 입력하면 유사한 이름의 카페가 많이 나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회원수가 많은 카페를 찾아 들어오면 된다.(http://cafe.daum.net/redstock100)
향후 지수 전망에 대해서 그는 '지수는 기술적분석상 120일 이평선을 돌파한 후 기관들이 고점매도를 하다보니 매물벽이 강하게 형성되고 있는데 수급도 살아있고 무엇보다 매수세가 탄탄하기 때문에 당분간 조정이 쉽게 오지 않을것이라며 조정이 있다 하더라도 겁먹지 말고 적극적인 매수로 대응 하는것이 지금까지의 손실을 만회할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개인투자자들이 지금 시장에서 특별한 테마주나 뚜렷한 주도주가 없는 상황이다보니 어떤종목을 사야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므로 저점권 조정종목들을 선취매하라고 조언하면서 몇 가지 종목의 예를 들어 설명했다.
“이미 몇 달전부터 이야기 드렸던 하이닉스같은 경우 그때비해 많이 상승하긴 하였지만 아직까지도 보면 이제 박스권 돌파를 하였으므로 아직도 늦지 않은 시점이며 이제서야 전고점을 돌파하기 시작하는 증권주 즉 대우증권과 같은 종목들도 공략하기에 좋으며 선취매라는 시점에 알맞는 상황입니다. 최근 투자자들이 상승장에서 수익을 내야한다는 생각에 삼성이미징, KB금융과 같은 종목들을 많이 선호하고 있는데 아직 차트도 다 형성되지 않은 종목들은 장세가 하락으로 전환할 경우 제일 큰 피해를 볼 것으로 조심해야하며 신규상장종목을 노릴려면 차라리 우리이티아이같이 상승추세를 이어가는 종목들에 뒤늦게라도 들어가는게 더 확률이 높을 것입니다.“라고 전하였다.
난세에 태어난 영웅처럼 나타난 재야고수 ‘증권천황’ 개인투자자들은 앞으로 더 힘든 시장이 찾아와도 지금처럼 변치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랄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