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허야페이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합의에 대해 알리면서, "후진타오 주석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 4월 2일 런던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담을 통해 새로운 대화 형식에 대한 세부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과 미국은 그 동안 1년에 두차례 차관급 회담인 '전략경제대화'를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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