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미증시가 차익실현욕구 증대에 의해 조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익일 美 재무부의 1조달러 규모의 은행부실자산 처리계획 발표를 앞두고, 은행주들을 중심으로한 긍정적인 투자심리가 형성되면서 지수가 상승세를 시현중에 있습니다.
투자전략
미국채와 모기지 채권 매입으로 인한 유동성이 증대되며 금융주를 중심으로한 모멘텀이 계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익일 재무부의 1조달러 은행부실자산의 처리계획을 앞두고 시장의 긍정적 기대심리가 시장에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주 발표될 주택관련지표들은 모기지 금리 급감과 모기시 신청건수 급증, 그리고 신규주택착공이 급증 하는 지표가 이미 지난주에 나왔기에 굉장히 기대가 되는 지표중에 하나가 되겠습니다.
기술적으로 지난 수, 목, 금 3거래일동안 계속적으로 미증시와의 디커플링을 만들어내며 매물소화를 충분히 거쳤습니다. 하지만 최근 10거래일동안 8거래일동안 외인 순매수가 이어지는 등 외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의 이어지며 강력한 수급모멘텀이 발휘가 되고 있고, 미증시에서 금융주의 안정과 함께 시장이 상승모멘텀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는 만큼 앞으로 긍정적인 지수 흐름이 예상됩니다.
PBR 0.5에 위치한 금융주의 장부가치 수렴이 단기간에 이뤄질 것으로 판단되며, 신한지주, KB금융, KTB투자증권, 삼성카드,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우리금융 등 유동성 관련주들의 주가 흐름이 계속적으로 예상되며, 건설주로도 현대산업과 삼성물산이 유효해 보입니다. 만약, 이 종목과 트로이카 섹터주의 상승세가 약화되어 조정이 깊어진다면, 다른 섹터를 찾아나서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시장의 조정임을 인지하시고, 현금 비중을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융주의 추가상승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올해 상반기 내내 어쩌면 지수 1000과 1200사이에서 박스권 행진을 지속할 것이며, 금융주의 상승이 일어난다면. 그동안 지독했던 1200의 저항대가 지지대가 되며 지수도, 주가도 한단계 레벨업 된 그 자리에서 매매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아이밸류의 김지완 실장은 “당분간 시장의 주도주는 트로이카주 증권.은행.건설이 주효할 전망이며 삼성물산, 대우증권 현대산업, 기아차 ,신한지주 등 유동성 관련주의 주도적 흐름이 계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며, 그간 고환율로 다가오는 1분기 실적 모멘텀에 따른 대형IT주의 선별적인 물량매집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장이 1200 ,1300 을 넘어 2000을 바라본다면 여러분께서는 지금부터 준비하셔야 합니다. 이종목들을 유심히 지켜보신다면 2009년 한해 여러분께 생각하지도 못한 엄청난 보너스가 올것입니다.”
온라인증권방송사이트 아이밸류 네트웍스(www.iva.co.kr)는 2월중순 추천한 셀트리온, 알앤엘바이오, 메디포스트, 3월중순 추천한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KTB투자증권 ,풍림건설, 무림페이퍼 등이 상한가를 찍었습니다. 또한 지수 콜, 지수풋의 ELW로 하락장속에서도 매일 30%이상의 수익을 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수익률을 내었다는 것은 상승장. 하락장에 상관없이 아이밸류의 거침없는 하이킥이 주식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것입니다.
아이밸류 네트웍스의 아이브로드(I-brod)는 현재 “3천만원으로 3억만들기 프로젝트” 를 진행중이며, 3월 둘째까지 총누적 수익률 약 345%를 기록중입니다.
[모멘텀의 중심 ! 아이밸류네트웍스(www.iva.co.kr)대표전화: 02-761-8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