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반 전날의 상승세를 이어 플러스로 출발한 미 증시는 전날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국채 매입 발표효과가 가라앉으면서 오전중 마이너스 권으로 돌아섰다. 이날 발표된 고용지표와 경기선행지수가 여전히 바닥 수준을 보이고 있는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투자전략
금융주를 비롯한 트로이카주가 단기 조정을 받기는 했지만, 냉정하게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지금의 트로이카주 증권.은행.건설주, 특히 금융주 이후에 주도주 찾기가 핵심이 아니라, 금융주가 주도주로서 최소 2달 이상은 올라주어야 시장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금융주가 단기 조정이후에 , 매물소화 이후에 계속적으로 상승전환 해 주어야 합니다. 금융주가 단기 상승을 끝으로 꺽인다면, 그 이후에 다른 주도주가 나와서 시장을 끌어주는게 아니라 시장이 다시 하락으로 무너진다고 판단하시는게 더 옳은 판단이라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신한지주, KB금융, KTB투자증권, 삼성카드,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우리금융 등 이런 종목들의 상승세는 지속되어야 하고, 되어야만 시장이 1200을 넘어 1300이상도 바라볼 수 있는 구간이 나옵니다. 만약, 이 종목이 꺽인다면, 조정이 깊어진다면, 다른 섹터를 찾아나서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시장의 조정임을 인지하시고, 현금 비중을 더 늘리셔야 합니다.
금융주의 추가상승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올해 상반기 내내 어쩌면 지수 1000과 1200사이에서 박스권 행진을 지속할 것이며, 금융주의 상승이 일어난다면. 그동안 지독했던 1200의 저항대가 지지대가 되며 지수도, 주가도 한단계 레벨업 된 그 자리에서 매매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아이밸류의 김지완 실장은 “당분간 시장의 주도주는 트로이카주 증권.은행.건설이 주효할 전망이며 삼성카드, 대우증권 현대산업, 기아차 ,신한지주 등 유동성 관련주의 주도적 흐름이 계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며, 그간 고환율로 다가오는 1분기 실적 모멘텀에 따른 대형IT주의 선별적인 물량매집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장이 1200 ,1300 을 넘어 2000을 바라본다면 여러분께서는 지금부터 준비하셔야 합니다. 이종목들을 유심히 지켜보신다면 2009년 한해 여러분께 생각하지도 못한 엄청난 보너스가 올것입니다.”
온라인증권방송사이트 아이밸류 네트웍스(www.iva.co.kr)는 2월중순 추천한 셀트리온, 알앤엘바이오, 메디포스트, 3월중순 추천한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KTB투자증권 ,풍림건설, 무림페이퍼 등이 상한가를 찍었습니다. 또한 지수 콜, 지수풋의 ELW로 하락장속에서도 매일 30%이상의 수익을 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수익률을 내었다는 것은 상승장. 하락장에 상관없이 아이밸류의 거침없는 하이킥이 주식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것입니다.
아이밸류 네트웍스의 아이브로드(I-brod)는 현재 “3천만원으로 3억만들기 프로젝트” 를 진행중이며, 3월 둘째까지 총누적 수익률 약 345%를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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