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항공은 여성친화 기업 문화 확산을 위해 19일 오후 3시 서울 공항동 본사에서 예비 엄마∙아빠 직원을 대상으로 ‘항공의료센터와 함께하는 스카이 맘(SKY MOM)’ 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임신 중인 여성 직원을 비롯해 가임기 여성, 예비 아빠 등 임신∙출산∙육아에 관심을 갖고 있는 임직원 및 가족 150여명이 참여해 대한항공 의료자문위원인 세브란스병원 박용원 교수 및 세브란스병원 소속 산모교실팀 강사 2명의 ‘여성의 건강관리’, ‘태교의 중요성’, ‘직장맘(MOM)의 임신 중 건강관리’, ‘성공적인 모유 수유법’ 등에 대한 강의를 청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