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진 경남은행 본부장은 17일 오전 창원시청을 방문해 박완수 창원시장에게 ‘창원시 발전기금 기증서’를 전달했다.
창원시 발전기금은 지난 2004년 10월 경남은행과 창원시가 맺은 '창원사랑카드 발급에 관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경남은행은 창원사랑카드 이용금액 가운데 0.2%를 해마다 출연, 지금까지 총 9천5백여만원에 달하는 발전기금을 창원시에 전달했다.
‘창원사랑카드’는 지역발전기금이 적립되는 기능 외에도 캐쉬백 포인트 적립, 주유할인, 주요 가맹점 2~3개월 무이자할부 등의 혜택이 제공되는 지역밀착형 카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