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동안 주식시장에서 변함없는 꾸준한 수익률로 살아남는 자가 과연 얼마나 될까? 국내에서 유일무이할 정도로 10 여년동안 변함 없는 수익률로 인정받고 있는 곳을 수소문 끝에 확인할 수 있었다.
그 곳은 가까운 동료나 가족들의 입소문을 통해 잘 알려진 '증권사관학교'였다. 그 중심에는 개인투자자들로부터 국내 최고의 재야고수로 인정받고 있는 장진영 소장이 서 있었다.
압축된 종목마다 회원들이 경이로운 수익률을 맞보면서 그의 필명을 짱zzang으로 붙여 줬다. 개인투자자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게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 그는 이렇게 대답을 했다. "단기적으로는 주가는 본연의 가치와 상관 없 이 수급과 시장상황에 의해서 정반대의 방향으로 움직일 수는 있지만 결국 중장기적으로는 놀라울 정도로 해당가치를 향해 회귀하는 현상을보인다"는 것 이었다.
특히 저평가된 주식이 바닥권에서 좋은 재료를 보유할수록 불변의 진리처럼 결국 엄청나게 상승한다는 것이었다. 회원들이 말하는 대표적인 종목중에 하나가 불과 몇 년동안 6,000원대에서 19만원으로 3,000% 이상 상승한 두산중공업이다.
이 밖에도 우리가 잘 알고 있는 KT&G, 네패스 등도 바닥권에서 엄청난 수익성과 저평가 상태에도 불구하고 전혀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종목들이었지만 그가 말하는 급등조건에 만족되면서 결국 500~5,000%씩 상승한 대 표적인 종목이다.
최근 저평가 종목으로 인프라웨어, 에이디피 도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그가 말하고 있는 급등조건을 이해했다면 누구나 발굴할 수 있었다고 말해주었다.
그렇다면 지금같이 개인투자자들이 방향을 찾지 못하고 어려운 시장상황에서도 이전처럼 몇 천% 이상 크게 상승할 수 있는 종목을 발굴하는게 실제로 가능한지를 물어보았다. 그는 곧바로 강렬한 눈빛을 보내며 확신에 찬 목소리로 답해주었다.

"모두가 힘들어할 때가 주식시장에서는 가장 좋은 기회" 입니다.
"오히려 투자환경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가치와 실적에 상관 없이 수급과 시장상황에 의하여 흙속에 묻혀버린 진주종목이 많기 때문에 이전보다 더욱 큰 수익이 날수 있는 기회의 시장이 다가오고 있다는 걸 명심하셔야 합니다" 라고 말한다.
그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증권사관학교 온라인 무료교육방송을 10 여년 동안 한우물만을 파는 심정으로 고집해왔다. 지금도 방황하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실제로 크게 급등할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시장에 잘 알려지지 않은 접근 방식으로 증권사관학교 X파일 핵심기법 동영상으로 만들어 무료로 하나 하나 명확하게 공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수 있는 핵심기법 동영상인 것이다.
(http://www.jnbstock.com)
내용에는 급등주의 10가지 전제 조건, 주식으로 수익 내는법(매수시점이 중요하다), 매집된물량 핵심매매기법, 추세선 매매급소 등 다양한 기 법이 있으며 '증권사관학교'사이트에서 그가 10 년동안 연구해온 기법영상을 누구나 무료로 접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