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이미 베트남에서 타이어 공장과 고무 가공 공장을 가동하고있으며, 내수 시장에서의 유통채널 강화와 확대를 위해 타이어프로를 개점했다고 설명했다.
개점 행사에는 금호타이어 임직원 및 베트남 기관장, 미디어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변영남 금호타이어 GEM영업본부 상무는 "아시아지역에서 신흥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에서 타이어프로 1호점을 기반으로 동남 아시아 지역에 프랜차이즈를 확산시키는 동시에 글로벌 기업으로서 금호타이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매출을 지속적으로 증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2001년부터 국내 업계 최초로 타이어 프로페셔널리즘을 표방한 타이어프로(TIRE PRO)라는 특화 유통점을 전국에 약 130개 보유하고있다. 앞으로 아시아 시장과 북미 지역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