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는 3년이며, 차입금리는 ‘Libor(런던은행간 거래금리) + 650bp’ 수준이다.
이번 중장기 외화차입은 지난해 말 1년 만기 1억 달러 규모의 외화자금을 조달한 데 이어 두번째이다.
경남은행은 1억달러의 외화조달자금을 기존 차입금상환과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수출입지원자금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남은행은 “국제금융시장 경색에도 불구하고 정부보증 없이 중장기로 외화자금을 조달하는데 성공하게 됐다”며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무역금융 등의 지원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