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증시가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뭘까? 아이밸류의 김지완실장은 국내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가 다른 나라들보다 양호하다는 것이다. 또한 다른 선진국보다 증시에서 차지하는 금융주의 비중이 작다는 점도 우리 증시를 덜 나쁘게 만들고 있다는것이다. 환율 상승으로 전자와 자동차 업종이 수혜를 받은 것도 한 요인이다. 이들 업종의 시가총액은 코스피의 25%를 차지한다.
이런 추세는 앞으로 계속 이어질까?
투자전략
11일 증시는 미국 증시 폭등의 영향과 수급 상황 호전으로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됐다. 미국 씨티그룹의 실적호전 소식에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5.8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6.37%, 나스닥종합지수는 7.07% 각각 폭등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뉴욕증시 강세에다 중국 내수경기 부양 모멘텀, 선물.옵션 만기일을 앞둔 프로그램 매수 기대로 국내 증시가 이틀째 강세를 보인 데 이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내다봤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선물·옵션 만기일과 금융통화위원회가 오히려 증시에 불확실성으로 작용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신중한 시장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아이밸류의 김지완 실장은 “3월 위기설의 한파는 이미 지나갔고, 이제 금융주에 집중을 할 타이밍이다. 아이밸류에서 추천한 kb금융, 신한지주, 삼성증권, 대우증권 등 그동안 소외받았던 금융주들에 의한 재평가시점이 다가오고 있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의 줄기세포 허용으로, 줄기세포관련주(셀트리온, 알앤엘바이오)를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온라인증권방송사이트 아이밸류 네트웍스(www.iva.co.kr)는 2월중순 추천한 셀트리온 과 알앤엘바이오 는 하락장속에서도 상한가를 찍었습니다. 또한 지수 콜, 지수풋의 ELW로 하락장속에서도 매번 8%이상(매일 30%이상)의 수익을 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수익률을 내었다는 것은 상승장. 하락장에 상관없이 아이밸류의 거침없는 하이킥이 주식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것입니다.
또한 김지완,구철성팀장의 “3천만원으로 3억만들기 ”가 3월 10일 오전9시부터 3월12일까지 “상승장에서는 현물(우량주)로, 하락장에서는 ???로 수익의 극대화 비법”과 대박3선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아이밸류 네트웍스의 아이브로드(I-brod)는 현재 “3천만원으로 3억만들기 프로젝트” 를 진행중이며, 2월까지 총누적 수익률 약 248%를 기록중입니다.
[모멘텀의 중심 ! 아이밸류네트웍스(www.iva.co.kr) 대표전화: 02-761-8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