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1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비 2.3포인트 하락한 77.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동행지수는 전월에 비해 1.2포인트 하락한 89.6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행지수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89.9를 하회했고, 선행지수 역시 예상치인 77.7보다 부진했다.
선행지수는 지난 9월 89.5를 기록한 이후 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동행지수 역시 지난 8월부터 6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확산지수(DI)로는 선행지수가 9.1에서 10.0으로 개선된 반면, 동행지수는 0.0에서 머물렀다. 확산지수로는 선행지수와 동행지수 모두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했다.












